식스센스 시티투어2 강릉 피장파장칼국수 식당 위치
식스센스 시티투어2 8회 강릉 편. 강원도 대표 향토 음식 '장칼국수'의 진화! 기존의 장칼국수는 잊어라! 알록달록 토핑이 올라간 대표 메뉴, 이름하여 '피장파장 칼국수'!소문난 맛집인 이곳... 과연 진짜일까?
강릉 초당동에서 만나는 유일무이한 장칼국수, 피장파장칼국수
강원도 강릉 초당동은 순두부마을로 잘 알려진 미식의 거리이지만, 최근 이곳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장칼국수 전문점이 있습니다. 바로 강릉 초당순두부길에 자리한 초당장칼국수입니다.
전통적인 장칼국수의 틀을 깨고, 피자치즈와 대파, 감자, 김치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한 시그니처 메뉴 ‘피장파장칼국수’를 선보이며 강릉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피장파장칼국수, 세상에 하나뿐인 시그니처 메뉴
대표 메뉴 중 하나 피장파장칼국수입니다. 한 그릇에 13,000원으로 제공되는 이 메뉴는 장칼국수 위에 고소한 피자치즈를 듬뿍 올리고, 향긋한 대파와 포슬포슬한 감자, 잘 익은 김치를 조화롭게 더해 기존 장칼국수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새로운 맛을 완성했습니다. 매콤하고 깊은 국물 위에서 녹아내리는 치즈의 풍미는 장칼국수의 감칠맛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첫 숟갈부터 마지막까지 중독성 있는 맛을 선사합니다.
매일 아침 직접 우려내는 깊고 진한 장칼국수 육수
이곳의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국물입니다. 황태와 멸치, 각종 신선한 채소를 아낌없이 넣어 매일 아침 직접 우려낸 육수는 잡내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충분히 숙성시킨 매콤한 장을 더해 칼칼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장칼국수 특유의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인위적인 자극 없이도 계속 생각나는 맛으로, 한 번 맛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장칼국수의 찰떡궁합, 꼬다리김밥
초당장칼국수에 방문했다면 꼭 함께 주문해야 할 메뉴가 바로 꼬다리김밥입니다. 장칼국수의 진한 국물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꼬다리김밥은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은 메뉴로, 칼국수의 매콤함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느껴지는 밥과 재료의 조화는 장칼국수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며, 단골 손님들이 꼭 추천하는 조합입니다.
어머님의 손맛 그대로, 직접 빚은 손만두
이곳에서는 직접 빚은 손만두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인장 어머니의 레시피를 그대로 이어받아 정성껏 만든 손만두는 속이 꽉 차 있어 한 입만 먹어도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찐만두로 담백하게 즐길 수도 있고, 따뜻한 만두국으로도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집밥 같은 정겨운 맛을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아이들도 함께 즐기는 짜장칼국수 메뉴
보통 장칼국수 전문점에서는 매운 메뉴 위주로 구성되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짜장칼국수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짜장 소스와 쫄깃한 면발의 조화는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메뉴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식당이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아르떼뮤지엄과 바닷가 가까운 최고의 위치
이곳은 강원 강릉시에 위치해 있으며, 아르떼뮤지엄과 가까워 전시 관람 후 식사 코스로도 제격입니다. 또한 바닷가와도 가까운 위치에 있어 강릉 여행 중 동선에 부담 없이 들르기 좋습니다. 초당두부마을로 유명한 이 일대에서 이제는 장칼국수 맛집으로도 주목받으며, 강릉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강릉 여행 중 꼭 들러야 할 장칼국수 맛집
전통의 깊은 맛과 새로운 시도를 동시에 담아낸 초당장칼국수는 강릉 초당동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칼국수 경험을 제공합니다.
깊고 진한 국물, 개성 있는 피장파장칼국수, 정성 가득한 손만두와 꼬다리김밥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강릉 초당동에서 색다른 장칼국수를 찾고 계신다면, 초당장칼국수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위치 정보
<초당장칼국수>
주소 :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33-1 초당장칼국수
영업시간
10:00~19:30
라스트오더 19:00
문의 연락처
0507-1445-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