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들깨장각전골 진흙오리전병 계곡감성 강남 식당 위치 어디
남겨서 뭐하게 25회 - 게스트 강형욱, 박완규. 들깨장각전골 진흙오리전병 맛집 계곡감성 성동구 식당 위치 어디?
성동구 들깨장각전골·진흙오리전병 맛집
도심 속 계곡감성 식당, 아리계곡 왕십리 한양대점
서울 성동구 한양대 인근 대학가 골목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한식주점이 있습니다. 바로 성동구 들깨장각전골 진흙오리전병으로 유명한 ‘아리계곡 왕십리 한양대점’입니다. 왕십리역과 한양대역 사이에 위치한 이곳은 단순한 술집을 넘어, 도심 한가운데서 계곡의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가게 이름처럼 ‘계곡’이라는 콘셉트를 매장 전체에 녹여낸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실제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려오며, 마치 깊은 산속 산장이나 계곡 옆 캠핑장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대학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와 자연 친화적인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데이트, 친구 모임,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계곡 물소리가 흐르는 성동구 이색 인테리어
아리계곡 왕십리 한양대점은 1층과 2층을 모두 사용하는 넓은 공간을 자랑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드톤과 스톤 소재를 중심으로 꾸며져 자연의 질감을 그대로 살렸고, 곳곳에 캠핑 감성의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1층은 계곡 물소리와 함께 비교적 활기찬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대학가의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2층은 은은한 조명과 차분한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어 조용한 대화나 데이트를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저녁이 되면 노란빛 조명이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시원한 맥주나 소주 한 잔과 함께 하루의 피로를 풀기 좋은 성동구 계곡감성 식당으로 완성됩니다.
성동구 들깨장각전골, 이영자 픽으로 유명한 시그니처 메뉴
이곳을 방문했다면 꼭 맛봐야 할 메뉴는 단연 성동구 들깨장각전골입니다. tvN ‘남겨서 뭐하게’에서 이영자 픽 추천 메뉴로 소개되며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높은 압력으로 푹 익힌 통닭다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육질이 놀라울 만큼 부드럽고, 녹진한 들깨 국물이 깊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들깨 특유의 텁텁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국물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준이며, 술안주로도 식사 메뉴로도 훌륭합니다. 한정 판매 메뉴라 방문 시간대에 따라 품절될 수 있으니, 이 메뉴를 노린다면 비교적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진흙오리전병의 정석, 겉바속촉 화덕구이
성동구 진흙오리전병 맛집으로 불리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화덕에서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구워낸 진흙오리전병은 기름기를 쏙 빼 담백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이른바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얼큰해장닭전골부터 사이드까지 꽉 찬 메뉴 구성
매콤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얼큰해장닭전골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엄선된 고춧가루와 비법 육수로 완성한 국물은 얼큰하지만 텁텁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 있어 술안주로 특히 인기입니다. 남은 국물에 밥을 비벼 먹는 손님들이 많다는 후기가 이를 증명합니다.
이 외에도 누룽지아귀간육회, 뽀글치즈감자전, 닭발기름떡볶이, 통돼지후라이드 등 성동구 한양대 주점 중에서도 메뉴 선택 폭이 넓은 편입니다. 가볍게 안주를 즐기고 싶은 날부터 푸짐한 식사를 원하는 날까지, 어떤 상황에도 어울리는 구성이 강점입니다.
왕십리·한양대 접근성 좋은 계곡감성 맛집
아리계곡 왕십리 한양대점은 왕십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이동이 가능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해 늦은 저녁 모임이나 2차 장소로도 적합하며, 별도의 정기 휴무일이 없어 방문 계획을 세우기에도 편리합니다.
전용 주차 공간은 많지 않지만, 인근 유료 주차장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차량 방문도 어렵지 않습니다.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회식이나 모임이 있다면 미리 예약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