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퇴근후N 새조개샤부샤부 맛집 광진구 식당 위치

 오늘N [퇴근후N] 새 부리 모양을 닮은 조개의 비밀. 서울 광진구 새조개샤부샤부

서울 광진구에서 만나는 여수 바다 한 상

산지직송 해산물 맛집 ‘어울림’ 식당 소개



서울 한복판에서 여수 바다의 깊고 진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해산물 맛집 ‘어울림’은 전라남도 여수에서 나고 자란 김미희(64) 사장님의 손맛이 고스란히 담긴 곳으로, 여수 현지의 식재료와 조리법을 그대로 옮겨와 많은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여수 바다에서 시작된 손맛, 40년 내공의 해산물 요리



‘어울림’의 음식에는 사장님의 인생이 녹아 있습니다.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바다와 함께 성장한 김미희 사장님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직접 잡아다 주시던 새조개로 샤부샤부를 해 먹던 추억을 지금의 대표 메뉴로 완성해냈습니다.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 만든 음식이 아니라, 세월이 쌓인 기억과 경험이 더해진 진짜 남도 음식이라는 점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여수 산지직송 해산물, 신선함부터 다르다



‘어울림’에서 사용하는 해산물은 모두 여수에서 산지직송으로 공수합니다.
싱싱한 새조개는 물론, 굴과 매생이, 갑오징어까지 제철에 맞춰 들여오기 때문에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는 새조개 샤부샤부는 얇고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으로, 한 점만 먹어도 바다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해풍 맞고 자란 섬초, 샤부샤부의 완성도를 높이다



샤부샤부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고기나 해산물만이 아닙니다.
‘어울림’에서는 여수 해풍을 맞고 자란 섬초(시금치)를 곁들여 새조개 샤부샤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육수에 살짝 담갔다 꺼낸 섬초는 쓴맛 없이 달큰한 풍미만 남아, 새조개의 단맛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각종 채소로 담백하게 우려낸 육수는 재료의 맛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새조개의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국물의 끝판왕, 매생이굴칼국수



샤부샤부를 즐긴 뒤 남은 국물은 또 다른 별미로 이어집니다.
새조개의 감칠맛이 깊게 배어든 육수에 매생이와 통통한 굴, 그리고 면을 넣어 끓여내면 완성되는 매생이굴칼국수.



바다 향이 살아 있는 매생이와 굴의 조합은 속을 편안하게 데워주며, 한 그릇만으로도 여수 바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만족감을 줍니다.
특히 해장이나 겨울철 보양식으로도 손색이 없어 단골들이 꼭 찾는 메뉴입니다.







샤부샤부와 환상 궁합, 사이드 메뉴 추천



굴 부추전 – 겨울철 몸을 녹여주는 남도식 전

통통한 굴이 듬뿍 올라간 굴 부추전은 ‘어울림’의 숨은 인기 메뉴입니다.
찬 성질의 굴과 따뜻한 성질의 부추를 함께 부쳐내, 겨울철에 먹기 좋은 균형 잡힌 음식으로 완성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막걸리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제격입니다.



갑오징어구이 – 겉바속쫀의 정석

고흥 출신 갑오징어를 사용한 갑오징어구이는 오븐에 구워내 겉은 고소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감칠맛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서울에서 즐기는 여수의 맛, 어울림



서울 광진구에서 여수 바다의 신선함과 남도 손맛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산지직송 해산물과 정성 가득한 요리를 선보이는 ‘어울림’은 분명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특별한 날의 외식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 겨울철 보양식 맛집을 찾는 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여수의 맛, 오늘은 ‘어울림’에서 경험할수있습니다.







위치 정보








주소 : 서울 광진구 광장동 393-21


영업시간
11:00 ~ 21:00
라스트오더 : 20:30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문의 연락처
0507-1306-1470